소개글
대부분의 아이들은 각자의 고유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형태와 크기가 다를뿐입니다. 그 고유세계는 7-10세쯤에 다른 형태로 변해 더 이상 상사의 세계가 아니게 됩니다. 저는 그 세계를 아직까지도 지키고 있고 그 세계를 확장하고 정리해서 체계화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저의 고유세계, 트리톤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고유세계 트리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세계에 대하여
이 세계의 가장 큰 개념은 ‘혼돈’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범현실적인 현상은 전부 혼돈에 의한 것입니다. 혼돈은 악이 아닙니다. 혼돈은 지성체가 이해하지 못하는 극도로 복잡한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에너지로 정제한것이 에테르, 마력이라고 불리는 마법의 근원이며 물질로서 정제한것이 C.O.R.E., 신의 옥체를 이루고 있는 광석입니다. 최초의 용사가 혼돈우주에 질서를 세워 우주를 안정적인 형태로 재구성하였지만 그럼에도 우주는 불안정했고 우주에 기둥을 세워 경계를 만들어 더욱 더 안정화 시켰습니다. 그리하여 우주는 10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각자의 구역에서 각자의 역사와 싸움을 이어나가는 이야기, ‘데카에픽’입니다. ‘트리톤’은 그 중에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혼돈우주
우주가 10개의 구역으로 나눠져 있기 전에 있었던 우주, 혼돈에 지금보다 큰 영향을 받았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물리법칙들도 정확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시간의 흐름마저 정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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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주